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타이베이에서 보내는 여행의 마지막 밤은 니스 로프트 호텔 – 호스텔(NYS Loft Hotel & Hostel)에서 보냈습니다. 여러 숙소를 거쳐온 뒤라 비교 기준이 꽤 높아진 상태였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혼자 여행하는 입장에서 정말 편했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이번 대만 여행에서 초반 숙소들은 가성비 위주로 선택했다면, 이곳은 가성비에 ‘편안함’을 한 스푼 더한 숙소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위치는 타이베이 메인역 바로 앞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숙소는 점점 더 타이베이 역 인근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예약은 어떻게 했을까?
이번 숙소 예약은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타이베이 숙소를 고를 때 위치·가격·후기 비교를 한 번에 보기 편했고, 특히 혼자 여행을 왔던 사람들의 후기가 잘 정리돼 있어서 선택에 도움이 됐어요.
가격도 다른 플랫폼과 큰 차이가 없었고, 여행 일정 관리 측면에서도 투어나 교통 예약과 함께 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