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이곳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은 철릭이 있는 전시관이었다. 이는, 고려 말 몽골에서 들어와 귀족계층에서 사용되다가, 조선 시대에 사대부들의 일상적인 외출복으로 사용된 생활한복이다.
어렸을 때부터 종종 생활한복을 입었는데, 이러한 생활한복의 개념이 과거부터 존재하였음을 알게 되었고, 과거에도 여성의 생활한복은 매우 아름다웠다는 점을 느끼었다. 그러한 점에서, 당시 사람들도 편하게 입고 다니고 싶었을 텐데, 그들이 생활한복을 입었을 것이란 점을 인지하지 못한 점이 아쉬우면서도, 생활한복의 양식은 현재까지 여성은 화려하거나, 아름답게 남자는 단조롭게 만든다는 점이 과거부터 계속 이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남성의 생활한복도 화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로 240 제가 갔을 때에는 특별전시실에서, 배와 관련된 전시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은 보는 것도 재미있고, 그냥 박물관을 둘러보아도 과거의 군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
원문 링크 : [군산여행] 군산근대역사박물/임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