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이번에는 수락산을 다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
사실 수락산은 한 번 다녀왔다고 끝나는 산이 아니었습니다. 코스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지는 산이기 때문입니다. https://blog.naver.com/jack9978/224227418571 지난번에는 수락산 정상을 먼저 거친 뒤 기차바위에 들렀다가 장암역 방향으로 하산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장암역 출발 → 석림사 방향 → 기차바위 → 수락산 정상 → 수락산역 방향 하산 같은 수락산이지만, 방향을 바꾸니 체감 난이도와 풍경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특히 이번 산행에서는 등산스틱을 함께 사용했는데, 기차바위와 암릉 구간이 있는 수락산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됐습니다. 수락산 등산코스 기본 정보 이번 코스는 장암역에서 시작했습니다.
장암역은 수락산으로 접근하기 좋은 출발지 중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