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일상을 기록하는 jack입니다.
이번에는 머니 코믹스를 다녀온 뒤 구매한 책, 《비즈니스 다크심리학》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책 표지부터 꽤 강렬했습니다.
검은색 표지에 붉은색 포인트, 그리고 “WARNING 악용 금지”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조금 자극적인 책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목차를 넘겨보니 단순히 누군가를 조종하는 기술을 다룬 책이라기보다는, 사람이 왜 그렇게 판단하고 행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심리학 책에 가까웠습니다. 제가 이 책을 구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요즘은 일을 하든, 취업 준비를 하든, 블로그를 운영하든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누군가의 말과 행동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알면, 감정적으로 휘둘리는 일이 조금은 줄어듭니다. 비즈니스 다크심리학, 어떤 책일까?
《비즈니스 다크심리학》은 일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