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쉬롤 중목. 요렇게 포장되어 왔어요.
뚜껑열리듯 열리고 보관도 더 좋아졌네요. 전에는 롤자체에 두루말이로 포장되어서 포장지 찟어지면 보관이 좀 힘들었네요.
이번에 중목은 처음 써봐요. 황목에 적응되어서 종이를 바꾸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중목결이 황목보다 요철이 덜하네요. 그리고 종이 뚜께도 좀 더 얇아요.
좀 당황스럽네요. 중목이 결만 고운줄 알았더니, 얄을줄이야...c 요철이 황목보다 덜 거칠어서 물감이 더 잘 먹는것?
부드럽게 먹는것? 같네요.
아크릴로 작업하기에 좋네요 https://m.hwabang.net/product/detail.html?product_no=904&cate_no=4065&display_group=1&crema-product-reviews-2-page=2 m.hwabang.net m.hwab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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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쉬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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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숀아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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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방넷
원문 링크 : 캔숀 아르쉬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