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울 새수시인 첫시집 발간식장에서 시적 인사말을 곱게 해준 표지 화가의 글 새수시인의 첫 시집 '하루에 물든 시간' 발간식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겠다고 이리저리 휘저을 때ㅡ 언뜻 들려오는 시적 인사말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표지 그림을 그려준 김정옥 화가의 감동 인사였습니다.
어쩌면 인사글이 이처럼 순수하고 해맑은 물살같은 지요 이미 김천으로 귀가한 작가에게 다시 연락 그 인사 글을 받아서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시인 김진길 작가의 책 표지 디자인된 그림의 작가 김정옥입니다. 여기 이 자리에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는 영광스런 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 작가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삶의 걸림돌 없이는 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시가 탄생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림 한 점을 그리려면 저는 제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두 배나 더 해야 하고 남편의 눈치는 세트로 따라옵니다 밀린 빨...
#
새수김진길
#
시인김진길
#
채송화그녀
#
채송화그녀김정옥
#
채송화표지디자인
#
책출간식
#
책출간식축사
원문 링크 : 김진길작가님이 보내주신 글과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