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근처 3분컷 24시간하는 테스코가 국경일이라 문을 닫는 바람에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테스코부터 감. 마지막날이라 이순간을 놓치면 면세점에서 사는 수밖에 없어서 서둘렀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
DM도 문을 열었길래 악마의발톱도 두개삼. 호랑이연고같은 파스인데 초록색보다 빨강색이 더 강력하다고 하는데 DM에는 초록이만 팔길래 나중에 로스만 보이면 사려고 했더니 나중에 시내에선 로스만도 DM도 찾지 못했다 ㅜㅜㅜ 저렴한데 선물용으로 더 많이 사올걸 ㅜㅜㅜ 토카이 와인 사러 와인 코너 가는 중에 본 헝가리 야생꽃들!
봄봄봄 봄이 왔어요 좌) 테스코 vs 우) 면세점 토카이와인은 종류가 천차만별인데 Aszu 표시가 되어있고 숫자 5가 들어간 제품으로 사면 된다고 해서 보니까 상받은 마크가 있길래 가격대가 제일 높은 편에 속했던 로얄 토카이를 샀다. 면세 가니까 똑같은 와인을 발견했는데 내가 산 5만 유일하게 세일이 들어갔음에도 내가 테스코에서 산 가격보다는 비쌌다 좌) 테스코 v...
원문 링크 : 2024 여행이지 동유럽 헝오체 패키지여행(8) 헝가리 부다왕궁, 마차시 성당, 어부의 요새, 성 이슈트반 성당, 장미 젤라토, 토카이 와인, 러쉬, 대한항공 KE961 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