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노와 비에이 관광을 마치고 한시간 좀 넘게 이동해서 대설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소운쿄조양리조트에서 하루 숙박했습니다. 유카타와 일회용품은 1층에서 픽업해서 올라가면 됩니다.
국립공원 내 위치한 리조트라 나무 조각을 이용해 산장 느낌으로 호텔 내부를 꾸며놓았더라고요ㅋ 소운쿄조양리조트 빙고는 저녁 8시에 시작되며 가격은 500엔입니다. 하위상품으로 주는 자체제작 캐릭터 인형, 텀블러 등도 충분히 귀여워보여서 한번 도전해볼까 하다가 상품 받아도 넣을 캐리어 공간도 없다는 생각에 포기했는데 지금보니 그냥 문화체험비라고 생각하고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온천은 지하 1층, 식당은 2층에 있습니다. 이날은 다다미방에 요가 깔려있어서 바닥에서 잤어요.
일존 온천 숙박시설은 웰컴과자나 슬리퍼, 키홀더 등등 사용하는 제품 브랜드들이 통일되어있는지 같아서 전날 석수정호텔에 다시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ㅋㅋ 노보리베츠 석수정 호텔 후기 https://m.blog.naver.com/jaera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