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연극 보기 전 가볍게 먹고 들어가자해서 주어진 선택권이 샌드위치랑 그릭요거트였는데 그릭요거트를 골랐습니다 스푼 혜화점 달밤엔씨어터랑 가까워서 좋았고 그릭요거트, 요거트아이스크림, 과일주스와 베이글을 파는데 요아정과 비교하면 아주 혜자스러운 가격이었습니다! 1인1주문이라 그릭요거트S (요거트100g+무화과+ 바나나+그래놀라+메이플시럽), 디저트용 복숭아요거트를 골랐는데 비주얼이 넘 예뻤어요 가을에는 역시 무화과가 사랑입니다️ 잘 익은 무화과 먹으러 무화과철에 전남 영암군 놀러가고 싶어요!
일본 거리를 걷고 있는 느낌이 났던 대학로 차 없는 거리! 연극에서 소품으로 등장했던 소금빵집이 근처에 있다길래 혜화잘알 동생 따라 찾아간 Salt24 소금빵 사러 왔는데 소금빵은 이미 품절 ㅠ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민 끝에 말차랑 크림치즈데니쉬를 사왔는데 패스츄리를 하루 지나 먹었더니 눅눅해져서 최상의 맛을 느끼지 못한 듯 ㅠ 그래도 가격대비 빵이 크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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