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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의 이야기#4 - 버거킹 킹퓨전, 혜화 향수 만들기, 자라 가방 추천, 잠실 석촌호수 메타몽 라프라스, 문화가 있는 날 론뮤익 무료전시관람, 아티스트 베이커리

 25년 4월의 이야기#4 - 버거킹 킹퓨전, 혜화 향수 만들기, 자라 가방 추천, 잠실 석촌호수 메타몽 라프라스, 문화가 있는 날 론뮤익 무료전시관람, 아티스트 베이커리

원래 단독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일상 포스팅으로 넘어온 플랜비 혜화 향수공방 체험기입니다. 점심 먹고 연극 보기 전까지 단체 문화의 날 아주 바쁘고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능!

Previous image Next image 예전에 한창 향수 좋아할 때는 나만의 향수 만드는게 넘 특별해보여서 친한 친구들이랑 데이트겸 가곤 했었는데 체험에서 만드는 향은 거기서 거기여서 금방 흥미를 잃었거든요 하지만 플랜비 혜화는 향수보다 병꾸가 넘 재밌어서 향수는 금방 만들고 병꾸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ㅋ_ㅋ 일랑일랑, 가드니아, 로즈 등 봄이라서 꽃향 위주로 맡았는데 결국 고른건 화이트 머스크, 앰버, 아티산이었습니다. 일주일 숙성(?)

끝나서 지금은 가끔씩 뿌리고 다녀요! 너무 무난함을 추구했나 싶지만 저의 추구미가 오디너리함이라서 ㅎㅎㅎ 다인이 오랜만에 모인 미스터리파티시리즈 플레이 중에 점심 기다리면서 머리식히기 게임으로 딕싯함!

여러 확장 일러스트가 섞여서 그런지 키워드가 겹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