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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내돈내산 솔직 후기

 베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내돈내산 솔직 후기

3월 베스킨라빈스 이달의 맛이 새로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요즘 SNS를 뒤덮은 두바이 초콜릿에 베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을 합쳐놓은 맛없없 조합이라 기대했어요 ㅋㅋㅋ 대기업이 손대기 시작하면 유행의 끝물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더이상 줄서지 않아도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를 먹을 수 있어서 넘 좋더라고요 싱글콘 기준 3,900원이면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치고는(?)

꽤 착한 가격이기도 하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에는 피스타치오 & 초콜릿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카다이프, 그리고 초콜릿 쫀득볼이 들어가 있어요.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은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인데, 동생은 카다이프가 잘 안느껴지고 ㅠ 무엇보다 “베라 피스타치오 맛이네”라며 아쉬워했어요 그리고 먹어본 사람들 후기에서 가장 말이 많은 포인트가 엄마는 외계인의 시그니처였던 초코볼이 사라졌다는 건데요. 초코볼의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