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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미스터리 보드게임] 블루노트보다 창백한 (5인용) #다이브시어터 #김영사

 [머더미스터리 보드게임] 블루노트보다 창백한 (5인용) #다이브시어터 #김영사

MTS게임즈 미스터리파티시리즈 웨이브4를 이어서 플레이하고 싶었지만 게임 도착이 생각보다 늦어진 관계로 ㅠ 3월에는 그동안 계속 딜레이되고 있던 5인 머미의 날로 대체해서 진행했습니다! 다이브시어터와 출판사 김영사 콜라보 머미, <블루노트보다 창백한>를 제일 먼저 플레이했습니다.

다이브시어터가 지금까지 선보인 머더 미스터리 게임들이 다소 마이너한 장르물이었어서 이 게임도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아 살짝 걱정이 되었거든요. 결론을 먼저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게임 종료 후 저희팀에서는 한명의 극불호자가 탄생했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시작한 여섯 명의 흡혈귀들.

그중에서 보컬을 담당하던 여성 멤버가 살해당한 채로 발견됩니다. 평범한 인간은 흡혈귀를 죽일 수 없기에, 분명 범인은 같은 밴드 멤버 중에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또 어떤 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걸까요. 5명의 남은 밴드 멤버 모두에게 저마다 어떤 이유로든 가슴이 끓어오르는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