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보니 어느덧 한국민속촌의 밤이 왔습니다. 이곳은 낮에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밤에도 진짜 진짜 좋은 곳입니다.
포토스팟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온 지곡천에 달을 띄워 놓은 작품이었습니다.
밤에도 전통 그네를 탈수 있게 조명을 달아두었습니다. 조명 빛이 참 이쁩니다.
낮에는 사람이 많아 탈 수 없었는데 밤에는 꽤 널널이 탈 수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한번 전통 그네를 타봅니다.
추석에는 전통놀이를 해줘야 합니다. 돛단배에 올라가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금방 내려옵니다. 너무 늦게 와서 선비집(민향)은 문을 닫았습니다.
전통 민속관도 저녁 늦게 가니 내부 구경이 불가능..........
한국민속촌 야경 연분 공연 강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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