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호텔을 펜션보다 더 좋아하지만 지금까지 제주도에서 묶었던 펜션 중에 단연 넘버원인 이곳, 아이랑 가기 좋았던 제주봄뮤지엄스테이 펜션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일단 커튼을 치면 보이는 오션뷰가 참으로 멋졌고, 비염 환자인 저에게 카펫 바닥이 아닌 마룻바닥인 것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곳에 가장 큰 장점은 저상 침대가 있어서 밤에 아이랑 분리되어 잘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랑 호텔에서 자게 되면 더블침대를 붙이거나 킹 침대에서 함께 자게 되는데, 여긴 저상 침대가 따로 있어 참 좋았습니다.
다시 봐도 이 뷰는 참 멋졌습니다. 아침 펜션 조식도 신청했던 것 같습니다.
근처에 식당을..........
아이랑 가기 좋은 제주봄뮤지엄스테이 펜션 오션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