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그냥 숙소 근처를 돌아다녔다면, (국제거리) 오키나와 구석구석을 보려면 렌트가 필수라는 소리를 듣고 둘쨋날 부터는 렌트해서 돌아다니려고 예약했습니다. 여행가서 운전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오키나와 여행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숙서에서 짐을 가지고 렌트카 회사로 갑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고고씽~~ 토목공학과를 나와서 그런지 처음보는 토목과 관련된 처음본 구조물은 넘나 좋아해 사진을 찍었던거 같습니다. 10년차가 되어가는 이 시점에 저런 열정은...
큰 경기장도 보고, 확실히 밤에 모노레일을 탔을때보다는 낮에 타고 가니 바깥규경하기게 너무 좋았습니다. 넘나 귀여운차를 발견합니다.
렌트카를 빌리러 가는길이 지..........
오키나와에서 렌트 하러가기, 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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