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자모에 갔다가 나오면서 와이프가 간단한 간식을 먹을 예정이고, 츄라우미 할인 티켓을 사야 한다며 가는 길에 있는 미치노에키 쿄다 휴게소에 들려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정확히 얼마나 할인되는지 기억은 나진 않지만, 이곳에서 사는 게 수족관 매표소보다는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요새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 어디가 더 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앱을 이용하는 게 편하긴 하지만 가끔은 이런 아날로그적인 방식이 (할인받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찾아가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거 같습니다. ㅎ 우리나라 같은 휴게소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조그마한 동네 슈퍼와 음식점으로 생각하시..........
쿄다 휴게소 간식 과 츄라우미 수족관 할인 티켓 구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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