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도 아침에 사서 공항 가려고 했는데 문 닫음 디디로 공항까지 195였음 귀여운애들 주렁주렁 달고 원래 내가 죄수복 벨웨더를 뽑고 슈니가 경찰 주디를 뽑았는데 천사햄이 바꿔줬음 ㅠ 벨웨더가 더 귀엽다고 바꿔준다는데 아무래도 구라같음 이햄은 천사애 . 라티아오 공항에서 슈니가 샀길래 하나 먹어보자고 재촉해서 먹어봤는데 맛있길래 오억개 삼 기내식 노맛 비행기 한시간인가 한시간 반인가 지연되서 예상 시간보다 늦어짐 대한항공 탈때마다 이래서 다른거 타야하나 싶기도 함 집에가요 고양이가 반겨줌 (안반겨줌) 귀국짐 미쳤음 풀리오 개봉하고 기내로 반입했슨.
묭위칭 왔다 사랑으로 키워서 삿포로에 들고 갈것.. 다음엔 디즈니랜드 둘이서 데리고 가줄게 ..
주토피아 컵사서.. 앙앙 중국 살거 별로 없네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거지가 되.
캐리어 23키로까지여서 여유롭네 했는데 22키로였음 머쓱.. 주류 2리터부터 세관신고여서 계산해봤는데 2리터 안되서 걍 들어왔다죠 공항에서도 이것저것 샀다네요 진정령 ...
원문 링크 : 4박5일 상하이 여행 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