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심까.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행 그리고 생리 미친 것이 나를 협박함 온천 가야한다고 제발 설연휴 전날이라 차가 밀릴것같아서 5시간 전에 가기로했다 (제발. nooooooo....)
하지만 밀리지 않았고 2터미널로 갔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오후 6시 50분 비행기였는데 7시 10분쯤 출발함 예상외로 빠르게 들어와서 멍하니 밥먹고 누워서 쿨쿨땨 하다가 밥줘서 두시간도 안가는데 밥을줘요.. ?
이러고 오렌지주스오억잔 마시고 밥먹고 비행기 탔는데 이날 눈도 오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20분 지연 됨 나고야 공항 도착하니까 9시 조금 넘었었다 킹키부츠 보다가 다 못볼것같아서 하염없이 비행기 보면서 옴 나오고서 입국심사하는 줄이 너무너무너무 긴거임.. 왜지?
했는데 창구를 4개만 열어놨다.. 줄도 안내도 제대로 안해줘서 새치기 오억번 춘절이랑 우리 설날이랑 겹쳐서 그런가 중국인과 한국인 오억명 있었다 심사장 나오기까지 한 50분 걸린듯 p 2 J 1 세자매 여행 스타트 뮤스카이를...
원문 링크 : 1월 설날연휴 세자매 나고야여행 1 - 나고야 다카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