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업로드 하는 블로그 작년 9월에 만나 첫눈은 봤지만 처음 맞는 봄 집앞에도 벚꽃은 도로변을 따라 쭉 피어 있지만 그래도 처음 맞이하는 봄이니 예쁜곳으로 보러 가자며 슝 도착하니 너무 어두웠다 바람도 많이 불고 ㅠ 이날 바람을 많이 맞아서 그런가 다음날 새벽부터 몸이 으슬으슬 춥고 기침,콧물 등등 아침에 일어나 회사에 연락하고 체온계 확인 하니 해열제를 먹어도 안떨어지는 열 ㅠ 급하게 준비 후 근처 병원에 가서 신속항원 했는데 결과는.. 음성!
그나마 다행 ㅠ 옆에 건우가 없을때마다 왜 아프지 ㅠ 병원에서 해열 링거 맞고 집에서 요양.. 대전갔다 도착한 건우 열 내려준다며 젖은 수건은 온 몸 닦아주고 체온계로 수시로 재다 새벽 1시 열이 안떨어져 급하게 119타고 응급실 정말 이번 독감은 조심!
항상 옆에서 챙겨주는 내 남편, 건우야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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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리들의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