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도착. GLOUCESTER 호텔, 싸고 한옥마을과 가까워서 이 숙소로 정했다.
조식도 포함이었는데 조식도 나쁘지 않았다. GLOUCESTER HOTEL 숙소 옆에는 시장 앞에 길에는 반짝이는 전주빛축제의 야간 조명들로 장식이 되어 이쁨.
우리는 한옥마을에 가려고 버스를 타려고 나갔는데, 오 정류장도 한옥스타일~! 가는 길에 피치가 마카롱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한옥마을 앞 스타벅스를 찾아갔다.
근데 마카롱 매진 ㅠㅠ; 스타벅스 옆에 있던 풍남문도 구경. 조선 시대의 성문으로, 본래 전주부성의 남문이다.
현재는 사라진 전주부성의 유적 중에서는 유일하게 훼손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보물 제308호로 지정되어 있다. 풍남문이라는 이름은 전주의 별호인 풍패(豊沛)에서 유래한 것으로, 풍패의 남문이라는 뜻이다.
서울의 숭례문, 평양 대동문과 마찬가지로 명실상부 전주를 대표하는 문화재이자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전주에 약간의 눈이 왔는데, 눈 오기 전이라 하늘의 ...
원문 링크 : 전주 : 한옥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