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의 졸업을 기념으로 베트남으로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비행기에서 역시 만화영화만 주구장창 보시는 피치.
지겨운지 언제 도착하냐고 계속 물어본다. ㅎㅎ 도착해서 자기 짐은 자기가 밀겠다며 스스로 민다.
호텔에서 픽업해 주기로 했는데 만나지 못해서 그랩 택시를 이용했다. 거리가 길어 1시간 이상 갔다.
택시 기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도착. 택시 기사가 음식 추천, 음식점 추천, 그리고 길거리 과일은 사 먹으면 사기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한다.
ㅎㅎㅎ 호텔에 도착하니 택시는 픽업하러 갔는데 왜 택시를 타고 왔냐고 한다. 만나지 못했는데 ㅠㅠ; 근데 여기 사람들 영어가 좀 알아먹기 힘들다.
ㅠㅠ;; 숙소는 모이레호이안. 나중에 남자 한 분이 왔는데 이 사람은 발음이 좋아서 다행히 설명을 잘 들을 수 있었다.
숙소에 도착하자 문을 열고 족욕을 하겠다고... 도착 기념으로 둘러보기.
모 이레 호이안의 음식점은 총 3곳이 있다. pool 앞에 BAR 그리고, 조식 먹...
원문 링크 : 베트남 1일차 : 호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