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북교통광고 입니다!
여러분, 전주 시내버스 노선이 개편 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번 노선개편은 전주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변화인 만큼, “어디서나 보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홍보는 ️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 ️ 버스 내부 광고(상단·격벽 등) 처럼 시민 동선에 딱 맞춘 다양한 매체 조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매체별 특징과 함께 노선개편 내용도 알기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1. 버스정류장 쉘터 광고 “기다리는 시간 = 가장 집중되는 시간” 쉘터 광고는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오래 머무는 공간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쉘터 광고의 강점 체류 시간 길다 → 정보 전달에 최적 낮·밤 상관없이 잘 보이는 조명형 패널 정류장 이용자 + 보행자까지 이중 노출 효과 노선표와 함께 있어 정보 신뢰도 UP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정류장에서는 “아, 노선 바뀌는구나!” 하고 바로 인식되는 효과가 큽니...
원문 링크 : [전주옥외광고] 전주노선개편_옥외광고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