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 다산초당 만 스물여섯이었던 주인공 비욘. 비욘은 주변에서 볼 때 물질적, 직업적으로 많은 것들을 이루며 그림처럼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일에 대한 회의감, 허탈감, 무력감이 찾아왔고 우연히 읽고 있던 책의 한 구절에서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인간 내면의 평화로운 것, 고요하고 차분한 것, 자꾸 떠오르는 갖가지 생각으로 말미암아 흐트러지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소중하며, 주목할 가치가 있다. 그와 같은 것들에는 보상이 따른다."
(p.26)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명상이 좋다는 것을 알고, 천천히 호흡을 반복하던 중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고 (읭?) 그렇게 비욘은 퇴사를 한다.
그 후 인도로 건너가 일도 하고, 동남아시아, 네팔을 여행하다 태국의 한 명상 캠프에 참여하게 되고 나흘 만에 도망쳐 나오기는 했지만 비욘은 다시 사원으로 돌아가 캠프를 마치고 승려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나티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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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법
원문 링크 : [책]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