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블라썸 입니다 :) 요즘 제 얼굴의 화사함을 담당하고 있는 블러셔 추천 템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마스크를 한창 끼고 다녀야 할 때는 블러셔를 잘 사용하지 않았어요. 어차피 보이지도 않고, 마스크에 묻기도 했구요.
지금은 실외에서는 마스크 쓰지 않아도 되고 그렇다 보니 메이크업을 한 날이면 자연스레 다시 블러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피크닉같이해 바로 페리페라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블러셔 피크닉같이해 네이밍이 귀엽지 않나요? 피크닉같이해 라니...
ㅋㅋㅋ 두 볼 위에 맑은 햇살 가득 물들이는 선샤인 치크 저는 얼굴이 까무잡잡한 편이라서 ㅠ 블러셔를 사용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차이가 큰 것 같더라고요. 이왕 메이크업하는 김에 블러셔를 톡톡해주면 분위기가 밝아지고, 생기 있어 보여서 20대 때부터 블러셔를 종종 사용했어요.
제 이미지에 코랄 빛은 안 어울리는 듯하고, 분홍빛만 쓰게 되더라고요. 제품만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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