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차트의 베이스 찾기 moneyphotos,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생존기를 기록하고 있는 로댕입니다.
오늘은 미주 진입 시점에 대한 고민인데요. 기존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마크 미너비니의 '초수익 성장주 투자'의 책 내용을 토대로 진입시점을 잡아보겠습니다.
베이스를 찾아라 미너비니, 오닐 모두 차트에서 '베이스'를 찾습니다. 그리고 이 베이스를 상향 돌파하는 시점을 매수 시점으로 잡죠.
그러면 어떤 것이 베이스일까요? 아래는 엔비디아 주봉 그래프입니다. 2020년도부터 꾸준한 우상향을 했는데요.
(물론 2022년 하반기 조정기를 거쳤습니다.) 중간중간 횡보하는 구간들이 보입니다.
(파란 실선) 이런 부분을 '베이스'라고 부르더라고요. 상승 후에 쉬어가는 구간으로 매수와 매도가 팽팽히 맞서는 구간입니다.
(제가 임의로 그음) 물론 정확하게 이곳이 베이스이다!라고 정량적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너비니는 VCP패턴으로 베이스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닐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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