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방문객이 없는 블로그이지만 어쨌든지간에 나는 꽤나 많은 밀리터리 의류를 리뷰했고 그 밀리터리의류를 이른바 레플리카한 의류도 리뷰했다. 이 다큐한편에 달린 모 평론가의 한마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 레플리카~~!!
이 영화는 그 레플리카의 역사를 따라가는 영화이다. 이지훈의 씨네필로로 알게된 이지훈님과 영화수입을 결심하고 영업겸 돌아다니시는 이경규님...ㅋㅋ 너훈아/조영필등 이른바 레플리카 가수들이 있듯이 세계적 명성의 브루스리가 레플리카가 없겠냐만은 이소룡들의 그 배우들도 어쨌든 그 배우에대한 존경(우상을 따라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에서 시작했으나.. 인생 좀 살아본 사람들은 안다.
밥벌이 때문에 변질된 무언가에 참여해야 할때가 있고 어쩌다보니 나도 모르게 참여하게 될때도 있고 교묘하게 이용당할때도 있다. 그러한 상황상황을 잘 연계시키고 잼나게 풀어나간 흥미로운 다큐영화이다.
질문할 것 이 있었으나 너무나 적극적인 관람객들때문에 질문의 기회를 갖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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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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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들
원문 링크 : 이소룡들 GV 관람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