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에 이르러 무언가 신성시되던 태극기가 친근하게 다가왔듯이 (얼굴에도 그리고 치마도 맹글어 입고 그랬음) 최근 ROKA(대한민국 육군의 약자)티를 흔히 발견할 수 있고 이것은 이제 밀리터리 디자인이 단지, 아재 복학생이미지 혹은 어떤 단체의 유니폼이라는 느낌을 벗어던지고 뭔가 패션의 아이템 혹은 군용의 실용성과 강한내구도에 대한 믿음감도 일부 작용해서 우리가 친근하게 볼수 있게 된게 아닌가?? 하는 뇌피셜인데 밀리터리 / 택티컬 의류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뭐 환영하는 바이지만 그래도 손이 잘 가지 않던 아이템이 있었는데..
그게 미군 트레이닝복이였다. 이른바 미군 IPFU(Improved Physical Fitness Uniform) 트레이닝복이였다.
그 색감도 색감이거니와 너무 많은 유행을 타버려서 내 기준의 '얼라'들이 너무 많이 입고 다니던 탓도 있다. 다만, 이 IPFU도 급개선되어서 신형이 보급되었으니 그것이 이번에 소개할 APFU(ARMY PHYSICAL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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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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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미군체육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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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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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츄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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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츄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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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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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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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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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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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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