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일상에서 추위를 느끼기는 예전보다 많이 어려워졌다. 기후 온난화 어쩌구도 있지만..
방에서 나와 온수로 씻고, 엘리베이터를 지나 자동차 안에서 나오는 히터를 켜고 직장에선 또 난방이 되고 다시 퇴근시에는 그 역순이 되기 마련.. (물론, 직군에 따라 차이는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아두니...
넘어가도록 하고) 그렇기에 우리가 그닥 일상에서는 그렇게 강한 추위는 느끼지 않아도 될만큼 우리는 매우매우 풍족한 에너지의 편리함을 어쩌면 만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반면, 군인들은 그 환경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환경인데...
더울땐 더운 곳에서 추울땐 추운 곳에서 활동을 해야한다. 그래서 오늘은 준비한 각종 야외레포츠 방한 작업복등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그러나 나는 그냥 입는 그런 아이템 영국군 방한바지이다.
누빔/퀼팅/깔깔이라고 부르는 모냥의 자켓의 하의 버전이라 보면된다. 뭐 색감은 옛날 국방색으로 한국의 70/80년대 군복 비스무리한 색깔이 나온다.
가장특이한점은 방대한 옆지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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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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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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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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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군
원문 링크 : 영국군 방한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