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복의 느낌에 더해 일상성으로 입는 하이퍼옵스 컴뱃 셔츠 컴뱃셔츠라는 이름은 다소 강하게 들리지만, 이 제품은 생각보다 일상적인 활동에 가까운 옷처럼 느껴졌다. 컴뱃셔츠 성애자들은 입었을때의 편안함과 수납성 거기에 더한 다양한 활용도에 촛점을 둔다.
반대로 이러한 컴뱃셔츠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렇다. 군복 같고 그 얼룩덜룩한 카모플라주에 고개를 젓기 마련.
처음에는 전술 장비의 연장선 같은 인상이 먼저 오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등산이나 가벼운 야외활동, 캠핑, 낚시처럼 몸을 자주 움직이는 상황에 어울리는 기능성 셔츠에 가깝다. 너무 과하게 밀리터리 감성을 내세우기보다 활동성과 실용성을 중심에 둔 옷이라는 점이 오히려 편하게 다가온다.
(꼬라지는 이렇다.) 제품은 Hyper Arid 무늬..
근데 이게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데저트 무늬와 한국군복의 화강암 기반패턴의 하이브리드 느낌이다. 출처 : 망구 내생각 움직일 때 더 장점이 보이는 옷 이 셔츠의 인상은 멋보다 움직임에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