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 성큼 다가온 가을을 이제서야 맞이하는 제이베이지입니다. 여름철 유용하게 사용한 습기제거제를 버리려고해요.
습기제거제 어떻게 버리지?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옷방에 여기저기 놔두었던 습기제거제를 다 모아줍니다. 뭔가 끈적하고 누렇게 모여있는 모양새라 얼른 버려줘야 속이 시원할 것 같아요.
표시선까지 물이 찼을 때에는 기존 것을 버리고 새걸로 교체해줘야해요. 제품 중에서는 내부에 다시 리필을 해서 사용하는 것들도 있으니 잘 확인하고 버려주세요.
플라스틱 뚜껑 윗 부분 분리하기 흡습제 담겨있는 통 위에 있는 종이를 뜯어내줍니다. 물먹는 하마나 습기제거제 라벨에 보면 버리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으니 버리기 전에 한번 읽어봐줍니다.
손으로는 잘 뜯어지지 않으니 가위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내주고 옆에있는 부분까지 깔끔하게 뜯어줘요. 내용물을 하수구나 변기에 버려줍니다.
습기제거제 내부에는 흡습제와 물기를 분리하기 위한 플라스틱 분리대? 같은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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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하마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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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하마버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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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제거제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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