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홈플러스 강사가 되다.
홈플러스 스마트폰 강사를 시작으로 디지털튜터가 되었다. 새로운 일을 찾던 중 발견한 아주 좋은 기회였지만 첫 출강까지 남은 한 달 동안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
MKYU본부에서는 홈플러스 실습을 위해 모인 200여명의 강사들을 10개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 단톡방을 개설해 주었다. 10지역으로 배정되어 20여명의 강사님들과 합숙훈련소 같은 단톡방 생활을 통해 전문 디지털튜터로 준비되었다. 지역 단톡방에서 성장하기 아침인사부터 잠들기 전까지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강의내용을 함께 공부했다.
서로 소통하고 성장해가는 사이 끈끈한 정이 생겼고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 힘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 기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큰 위로 였으며 심적으로 안정감을 더해 주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여성과 영유아 강좌가 메인인 곳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강좌는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MKYU김미경 학장님이 직접 홍보해 주시고 SNS홍보도 했지...
원문 링크 : EP 03 MKYU디지털튜터협회 지역 커뮤니티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