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 오래 하려면 ‘잘하고 싶다’보다 중요한 한 가지 하고 싶은 일인데… 왜 이렇게 힘들까? ‘좋아하는 일’에도 고통은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이니까, 좋아하는 일이니까, 분명 신나고 즐겁기만 할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시작해보면 좌절도 오고, 고통도 따라오죠.
생각보다 훨씬 더요. 어떤 일이든, 일이니까 그런 거예요.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해서 늘 잘 풀리기만 하진 않거든요. 언제나 신나고 재미있기만 할 순 없잖아요.
고비는… 있어요. 그건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 길이 내 길이 맞는 걸까?”
“나… 재능이 없는 거 아닐까?”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여러 번… 해봤을 그런 생각들.
근데 말이에요, 잘하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잘했던 건 아니었어요. 그 힘든 시기, 그만두고 싶던 그 순간들을 버티고 견뎌낸 사람들이었어요.
잘하게 되는 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계속해보기’에서 나와요. 넘어져도, 실패해도 다시 한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