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이 있어 가져 왔습니다.
EBS 부모, <엄마가 미운 7살>편 인데요. 이렇게 사연을 보내고 방송에 출연하시는 부모님들 참 대단하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그 마음이 얼마나 크면 자신의 일상을 만천하에 공개할 용기를 가지게 됐을까요. 과연 <관찰 카메라> 앞에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부모가 있을까요?
이 방송을 보면서 누군가는 "어머머머머머머.... 저 엄마 왜 저래...."
"애한테 너무 한 거 아니야......" "뭐야 뭐야 왜 저래......"
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자신>을 바로 본다는 것이 정말 큰 배움이 된다는 걸 알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짜 자신을 본다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겁나거든요. 그래서 진짜 자신이 어떠한지를 알고 싶어 하지 않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대신 주변환경과 다른 사람들 탓으로 쉽게 돌려버려요. 그런 점에서 이렇게 방송에 출연하시는 부모님들은 정말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001...
#
001
#
002
#
003
#
버럭맘처방전
#
실천법
#
애착클래스
#
양육기술
#
오늘도화내고말았습니다
#
좋은부모의시작
원문 링크 : 좋은 양육기술을 실천하기 위해서 꼭 선행되어야 2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