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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사역지’, 현실은 어떠할까 (with. 한국목회임지연구소)

 한국교회의 ‘사역지’, 현실은 어떠할까 (with. 한국목회임지연구소)

copyright 2022 All rights reserved by magzine powerkorea. 기독교에서의 ‘목회임지’는 곧 목회자들이 마음껏 활동을 할 수 있는 ‘사역지’를 뜻한다.

허나, 한국교회의 ‘사역지’들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부족해지는 실정이며 임지를 구하지 못한 목회자들만 약 5만 명 이상인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 감리교 목사들의 임지상담 요청을 받아들였던 것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방법을 통해 갈 길 잃은 목회자들의 활동을 돕고 있는 이들이 있다. copyright 2022 All rights reserved by magzine powerkorea.

한국목회임지연구소의 박현식 목사. 그는 30여 년간의 목회활동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경험으로 그에게 맡겨진 또 다른 사역을 행해나가고 있는 목회자이다.

단순한 정보 및 임지제공으로 논하기엔, 그가 맡고 있는 일들은 국내외 목회자들을 진정으로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가능한 일들이었다...

# 한국목회임지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