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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가치, 침선장 전승교육사 박영애 초대전을 다녀와서 2023년이 시작 된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연초부터 다소 이르게 맞이한 설날과 지난 주말 정월대... blog.naver.com 이달 초, 위 콘텐츠와 같이 전했던 국가무형문화재 침선장 박영애 전승교육사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재구성하여 파워코리아 2월호를 통해 이어보았다.
박영애 침선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침선장 전승교육사로 아명은 소영(昭映)이다. 종가집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릴 적부터 어머니의 바느질을 보며 자랐고, 그녀의 어머니는 야무진 솜씨로 5남매를 키우셨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동생의 옷을 만들어주고자 시작한 한복, 1989년부터 그녀는 정정완 스승님께 바느질을 배웠고, 여전히 구혜자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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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침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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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선장
원문 링크 : 국가무형문화재 침선장 박영애 전승교육사와 대화를 나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