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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여류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지치지 않는 여류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난 9월 2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된 2024 제19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운향 지숙자 문인화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숙자 문인화가는 무려 43년간 교직에서 후학육성에 진력을 다한 끝에 청주 우암초등학교 교장으로 성공적으로 퇴임했으며,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At the 2024 Korea Culture Management Awards, literary painting artist Ji Sook-ja was honored in the Shin Saimdang category.

She taught for 43 years and retired as principal of Uam Elementary School in Cheongju. She has been a wife who has provided proper support t...

# 지숙자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