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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 지옥 오가는 중국증시, 중국 수혜주 가려내야 하는 이유

 천당 지옥 오가는 중국증시, 중국 수혜주 가려내야 하는 이유

급등 급락을 반복 중인 중국증시는 여전히 뜨거운감자다. 자연히 투자자들은 추격 매수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져있다.

일각에선 중국 종목을 무조건 매수하는 것보다 중국 경기 부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종목으로 안전하게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이달초 약 8% 급락했다.

경기부양책이 발표된 지난달부터 이달초까지 급등했지만 이후 한풀 상승세가 꺾였다.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21.89% 상승했다가 이후 지난 7.8%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를 탔다.

이 와중 중국 수혜주는 비교적 안정세다. 특히 중국 수혜주로 꼽히는 광산주가 대표적이다.

미국 최대 광산 기업인 프리포트맥모란과 세계 최대 리튬 업체인 앨버말은 최근 각각 19.66%, 15.28% 상승했다. 호주 주요 철광석 광산 기업으로 꼽히는 포테스큐메탈그룹, BHP그룹도 동기간 각각 16.87%, 11.90% 올랐다.

이에 따라 국내 증권가에서도 중국 수혜주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국 매출 비중이 큰 종목도...

# 중국수혜주 # 중국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