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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전통문화예술을 꾸준히 알려왔다는 자부심 (WITH. 박상근 이사장)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전통문화예술을 꾸준히 알려왔다는 자부심 (WITH. 박상근 이사장)

※ 잡지 페이지를 보길 원하면, 옆으로 스크롤 해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딱 10년 전 이맘때 즈음이겠다.

부부작가인 구하 신정순 선생과 소암 박상근 선생은 2015년 봄, 서울 인사동에서 60년 아름다운 동행전을 개최했었다. 이른바 미술계의 돈키호테라 불리며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이사장으로서, 그리고 미술행정가로서 바쁜 나날들을 보내온 박상근 이사장은 바쁜 하루를 쪼개 본업인 작품 활동에 집중해왔다.

특히,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전통미술 여성작가회 감사를 역임 중인 아내 신정순 작가와 함께 기념전시를 했다는 점도 상당히 인상적인 대목이었다. 10 years from now, Shin and Park held Donghang 60 to mark 60 years of age. Park is the director of the Traditional Culture & Arts Promotion Association and an art admin...

# 박상근이사장 #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