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의 시작,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에 나서는 손춘화 작가 & 김민기 작가 (지도교수 장부남 화백) 사단법인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가 오는 6월 25일부터 인사... blog.naver.com 계절이 완연한 초여름으로 넘어가던 지난 6월이었다. 인사동 한국미술관에는 미묘한 감정의 색들이 겹겹이 쌓였다.
바로 위 콘텐츠에서도 미리 예고한 바 있던 제13회 SMAF 서울현대미술페스타의 현장이었다. 해마다 국내 현대미술의 흐름을 아우르며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작가들이 모이는 이 페스타는 올해도 예외 없이 ‘회화의 오늘’을 성찰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특히 미리 소개했듯 서양화가 장부남 화백의 제자들이자, 각기 다른 감성으로 회화의 진정성을 펼쳐온 두 작가 손춘화와 김민기의 부스는 페스타가 열린 미술관의 한켠을 조용히 밝히고 있었다. 삶 가까이에 있는 예술, 손춘화 작가의 풍경 A26 부스.
손춘화 작가의 전시 공간은 따뜻하고 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