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 소속사 “신중한 고민 끝 상호 합의” 배우 김보라(30)가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짧지 않은 열애 끝에 부부가 되었던 두 사람은, 결국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소속사를 통해 전해진 공식 입장과 함께,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이번 소식은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김보라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2025년 5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보라 배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 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다”며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며 “이와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자극적인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3년 열애, 그리고 11개월 결혼 생활의 끝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의 인연은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