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복귀작으로 화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49인의 운명술사들이 펼치는 전대미문 서바이벌 디즈니+가 또 한 번 강한 승부수를 던졌다. 무려 49명의 운명 해석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초유의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
공개 전부터 뜨거웠다. 그 중심에는 박나래가 있었다.
박나래 복귀작 그리고 ‘정면돌파’ 이번 작품은 사실상 박나래의 복귀작으로 불렸다. 한동안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방송 활동을 쉬고 있던 그녀가 이미 촬영을 마친 예능이었기 때문이다.
디즈니+ 입장에서는 선택의 기로였을 것이다. 편집으로 지울 것인가 그대로 공개할 것인가.
결론은 ‘정면돌파’였다. 1~4화에서 박나래는 전혀 편집되지 않았다. MC 분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지운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차라리 빠르게 공개하고 빠르게 털어내는 전략. 냉정하게 보면 가장 현실적인 판단처럼 보인다.
흥미롭게도 전현무 역시 MC로 등장한다. 두 사람의 동반 출연은 화제성을 더욱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