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맨: 모스트 원티드』 치밀한 범죄 스릴러의 후속 그 아쉬움과 가능성 사이 뉴욕 경찰청에서 최고의 협상가로 손꼽히는 인물, 레미 다본. 그가 연방준비은행에서 발생한 대형 강도사건의 협상 테이블에 투입된다.
단순한 강도사건이라기엔 너무나 정교하고, 단순한 인질극이라기엔 너무나 깊은 사연이 얽힌 이 사건. 그 중심에는 FBI와의 묘한 신경전, 그리고 전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에도 공개된 이 영화는 2006년 스파이크 리 감독의 명작 『인사이드 맨』의 뒤를 잇는 속편, 『인사이드 맨: 모스트 원티드 (Inside Man: Most Wanted)』다. 기본 정보 제목: 인사이드 맨: 모스트 원티드 (Inside Man: Most Wanted) 국가: 미국 제작연도: 2019 러닝타임: 105분 공개 방식: 극장 개봉이 아닌 홈 비디오용 제작 (Universal Pictures Home Entertainment) 플랫폼: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감독 및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