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펀치 제대로 날린 화제작 tvN <아이 엠 복서> 챔피언들의 자존심, 전설급 라인업 그리고 마동석의 야심이 폭발하다 방송 전부터 뜨겁게 화제를 모았던 tvN의 신규 예능 <아이 엠 복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첫 회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이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첫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스트레이트 한 방을 날린 강력한 복싱 서바이벌 예능입니다.
그동안 예능이 뻔해졌다는 평가가 많았던 요즘 <아이 엠 복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짜 리얼 스포츠 예능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기획자 마동석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느낌인데요. 30년 넘게 복싱을 해온 마동석이 “복싱에 진 빚을 갚기 위해” 직접 기획했다는 말에서부터 이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확 느껴졌습니다.
기획부터 구성, 룰, 출연진 섭외까지 ‘이건 진짜 사람이 만든 복싱 예능이 아니라 복싱이 예능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막강했죠. 레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