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레스토랑 마렌토 분위기좋은 뇨끼 맛집 지난 주말 남편과 함께 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며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 나왔어요. 갑자기 선선해진 날씨를 즐기러 민락수변공원으로 산책하다 자연스레 발길이 향한 곳이에요.
민락수변공원 뒤편 낮에는 브런치 카페로 운영되고 저녁이 되면 와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술집으로 변신하는 매력이 있는 광안리레스토랑인데요. 마렌토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9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바로 앞 수변공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주차도 편리했답니다.
테이블당 1,000원 주차비 지원까지 해주셔서 부담도 덜했어요. 보통 광안리에는 주차가 힘들고 비싼데 이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낮에는 브런치 카페로 햇살 가득한 테라스에서 즐기는 브런치가 잘 어울리고 밤에는 와인바 같은 레스토랑으로 분위기가 바뀌어 광안리데이트 장소로도 딱 좋더라고요. 입구부터 해외여행지에 온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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