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X 김윤석 X 장기하 X 손석구, 올봄 가장 신박한 로맨틱 바이러스 영화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 현장과 기대 포인트 정리 2025년 5월 7일, 독특한 소재와 캐스팅 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이러스>가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의 ‘러브 바이러스’가 퍼진 세계, 그 안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도, 재난 블록버스터도 아닙니다.
그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특별한 감성의 영화로, 제작 초기부터 신선한 기대를 모았죠. 지난 4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강이관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시놉시스만 봐도 궁금해지는 영화 <바이러스> 영화 <바이러스>는 원인도, 치료법도 밝혀지지 않은 정체불명의 ‘사랑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물 들이 벌이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