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보세요] 5년 이상된 CCTV, 교체 안 하면 ‘증거’도 ‘보안’도 무용지물입니다 안녕하세요. 평택/안성/용인 지역에 CCTV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동네 CCTV 웁스애비 입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것도 어수선하다보니 도난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의 매장에서 도난사고가 있었습니다.
CCTV가 있었지만 결국 범인을 잡지 못했죠. 이유요?
“화질이 너무 저화질이라 번호판도, 얼굴도 안 보이더라고요.” 알고 보니 7년 전에 설치한 아날로그 카메라였고, 그동안 한 번도 점검이나 교체 없이 쭉 사용만 했다고 하더군요.
CCTV는 설치가 목적이 아닙니다. 위급 상황에서 ‘쓸 수 있어야’ 설치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선 노후된 CCTV를 왜 지금 교체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정리해보려 합니다. 1. 화질이 너무 구리다 (200만 화소 vs 30만 화소) 아날로그 CCTV의 화소수는 대부분 30~50만 화소입니다.
번호판 식별? 안 됩니다.
야간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