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컬러 하나로 분위기 달라져요 가을엔 무조건 버건디네일 가을이 되면 옷장뿐만 아니라 손끝 컬러도 바뀌는 계절이죠 여름엔 투명하고 청량한 컬러가 잘 어울렸다면 가을엔 한 톤 차분하고 깊이 있는 컬러가 손끝에 감성을 더해줘요 그중에서도 단연 가을의 주인공은 버건디 네일이에요 왜 가을엔 버건디네일일까? 버건디 컬러는 단순히 와인빛이 아니라 붉은색에 브라운이 살짝 섞인 고급스러운 컬러감이에요 따뜻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색감이라 손을 더 하얗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줘요 특히 햇살이 부드러운 오후나 노을빛이 스며드는 가을 하늘 아래 버건디 네일은 조명 없이도 그 자체로 ‘분위기 한 스푼’을 더해줘요 그래서 많은 셀럽들이 화보나 뷰티 캠페인에서 가을 시즌마다 반드시 선택하는 컬러이기도 하답니다 버건디네일 이렇게 하면 더 세련돼 보여요 ️ 글로시 버전으로 깊이감 있게 투명 탑코트를 덧발라 매끈한 유리광을 주면 와인처럼 깊고 윤기 나는 느낌으로 완성돼요 ️ 매트 버전으로 시크하게 광택을 줄이고 벨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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