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는 꼭 흰색일 필요 없어요 신부 피부톤별 컬러드레스 추천 결혼식 하면 떠오르는 건 늘 새하얀 드레스지만 요즘은 자신의 피부톤과 분위기에 맞춘 ‘컬러 드레스’를 선택하는 신부들이 늘고 있어요 특히 스튜디오 촬영, 2부 본식, 웨딩 파티에서는 흰 드레스 대신 피부를 더 밝게 분위기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컬러드레스가 대세예요 봄웜 신부에게는 ‘살몬핑크’ & ‘샴페인베이지’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톤을 가진 봄웜톤 신부라면 따뜻한 피치빛이 감도는 살몬핑크 드레스를 추천해요 조명 아래에서 얼굴이 환하게 살아나고,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딱이죠 또한 샴페인베이지 컬러는 고급스러운 웜톤 신부에게 완벽한 선택이에요 은은한 골드빛이 도는 드레스는 플래시를 받을 때 피부를 한층 더 밝고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결혼식뿐 아니라 스냅 촬영용 드레스로도 인기랍니다 여름쿨 신부에게는 ‘로즈핑크’ & ‘스카이블루’ 피부가 하얗고 붉은기가 살짝 있는 여름쿨 신부에게는 로즈핑크나 스카이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