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9일 개관한 부산 영도구 동삼동 ‘아르떼뮤지엄 부산’. 33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아르떼뮤지엄 일대는 입장하려는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차량이 300m가량 늘어선 모습도 연출됐다.
휴가철을 많아 맞아 극도로 혼잡한 상황. 지금 가면 고생길..
본인은 사전예매 이벤트 기간중 아르떼뮤지엄 부산 입장권을 할인 받아 구매해 놓았는데 오늘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날라왔다. 얼마나 혼잡스러운지 알겠다.
올해말(12월.31일)까지가 유효기간이라 천천히 가볼 생각이다. [Web발신] 안녕하세요 고객님, 아르떼뮤지엄부산 관람을 위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관람안내] * 온라인 티켓을 구입한 고객분들도 현장에서 “실물 티켓 교환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 현재 많은 분들의 성원과 휴가기간으로 인해 티켓 교환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여유로운 관람을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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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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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뮤지엄부산
원문 링크 : 아르떼뮤지엄 부산, 지금 가면 고생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