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동남아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된 곳이다. 그중에서도 루앙프라방(Luang Prabang)은 천혜의 대자연을 제일 그대로 품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도시 곳곳에 자리한 30여 개 사원은 루앙프라방이 수도였던 18세기 당시 모습을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있으며 푸시 언덕부터 메콩강 크루즈 투어, 루앙프라방 야시장, 왕궁 등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
도심을 조금 벗어나면 꽝시폭포 등 경이로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루앙프라방의 진짜 매력은 '쉼' 그자체.
메콩강변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와 함께 커피 한잔을 하고 저녁엔 메콩강의 선셋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고, 아름다운 꽝시폭포에서 수영을 즐기고, 프랑스풍 호텔에서 나만의 휴식을 취하고.. 비오는 날 비소리를 들으며 명상에 잠기고..
정말 다시 가고픈 곳이다. 루앙프라방 가볼만한 곳 꽝시폭포 루앙프라방을 찾은 여행자 중에 열에 아홉은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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